'철저한 계산→개막 예행연습' 서울, 홍콩행이 남긴 의외의 소득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의 홍콩행은 스코어보다 남긴 것이 많은 일정이었다. 서울은 21일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홍콩 구정컵에서 홍콩 대표팀과 전·후반 90분 동안 1-1로 맞섰다. 정규시간 내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서울은 이후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마지막 문턱에서 트로피를 놓쳤다. 이번 구정컵은 친선전이라는 외형과 달리 서울에게는 중요
- OSEN
- 2026-02-2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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