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컵 라이브] 이승우, 정정용 감독 발언 반박..."게임 체인저 하러 전북 온 거 아닙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이승우는 게임 체인저에 만족하지 않는다. 전북 현대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2-0으로 승리하며 슈퍼컵 트로피를 들었다. 이승우는 벤치에서 출발했다. 이승우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축구스타다. 어린 시절부터 바르셀로나에서 뛰면서 큰 관심을 받았고
- 인터풋볼
- 2026-02-2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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