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프다"...후반 추가시간 2실점→자력 16강 확정 기회 증발, 김기동 감독 아쉬움 가득한 소감 밝혀
김기동 감독은 통한의 무승부에 고개를 숙였다. FC서울은 17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잔디 문제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 불가)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동아시아 그룹 8차전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통한의 무승부였다. 서울은 4-4-2 대형을 유지하면서 히로
- 인터풋볼
- 2026-02-1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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