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E 인터뷰] "자력으로 16강 올라가고 싶어" 서울 김기동 감독의 각오…"짧은 시간 심기일전해서 준비했다"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16강 진출을 다짐했다. 서울은 17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8차전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상대한다. 서울은 현재 승점 9점으로 6위다. 16강 진출을 위해선 승리가 필요하다. 경기를 앞두고 김기동 감독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다. 경
- 인터풋볼
- 2026-02-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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