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선수협 “육아휴직부터 최저연봉 인상까지 선수 권익 위해 달리겠다”
사진=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제공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산적한 현안들을 힘차게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회장은 “2026년 새해가 밝고 민족 대명절 설날이 찾아왔다. 축구 팬 여러분 모두 가족들과 함께 떡국 한 그릇의 온기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최근 화두가 된 ‘출산 휴가’ 이슈를
- 스포츠월드
- 2026-02-1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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