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사건’ 고승범, FC서울 아닌 ‘친정팀’ 수원 복귀…울산 훈련 불참 갈등 속 새드 엔딩
고승범. 사진 | 울산HD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고승범 딜레마’가 마침내 풀렸다. 지난해 9월 울산HD 고위 관계자와 ‘출산 휴가’를 두고 갈등을 빚은 고승범(32)이 결국 2026시즌 개막을 2주 남겨두고 ‘바라던 대로’ 타 팀으로 떠난다. 친정팀이자 이정효 감독이 부임한 K리그2 수원 삼성이다. 울산과 수원 삼성 사정을 잘 아는 복수 관계자는 15
- 스포츠서울
- 2026-02-1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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