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응원이 아깝다'...옌스도 한숨 쉬는 최악의 수비력! 토트넘 떠나 묀헨글라트바흐 임대도 대실패
타카이 코타는 묀헨글라트바흐에서도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의 독일 특파원 셰브 스태포드-블루어 기자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에서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를 간 타카이를 집중 비판했다. 타카이는 올 시즌을 앞두고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2004년생 센터백 타카이는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약을 하면서 기대감
- 인터풋볼
- 2026-02-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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