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하지 마라"…41세 美 스키 레전드, 4차 수술 성공+귀국 허가→올림픽 도전 이어간다
미국 알파인 스키의 '리빙 레전드' 린지 본(41)이 네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림픽 무대에서의 대형 추락 이후 이어진 연쇄 수술 끝에 그는 "슬퍼하지 말라"고 팬들에게 당부하며 다시 한번 강한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AP통신'은 15일(한국시간) "린지 본이 최근 받은 네 번째 수술이 잘 끝났으며, 의료진으로부터 미국으로 돌아가도 좋다는 허가
- 엑스포츠뉴스
- 2026-02-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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