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수술 마친 '스키 여제' 린지 본 "다시 산 정상 오르길"[2026 동계올림픽]
[서울=뉴시스] 지난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미국의 스키 여제 린지 본이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린지 본 SNS 캡처) 2026.02.12. *재
- 뉴시스
- 2026-02-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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