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랜드, 일반·어린이 팬 대상 2026 시즌권·멤버십 판매 개시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28일 오전 11시부터 2026시즌권 및 멤버십 판매를 시작한다. 이랜드는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시즌권 매출이 매년 약 30%씩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시즌 ‘팬 프렌들리 클럽상’ 3관왕 석권과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시리즈
- 스포츠월드
- 2026-01-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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