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정상 미드필더 오베르단은 떠났다…기성용 있고 새 얼굴 합류, 포항의 중원 ‘새판짜기’ 구상은
포항 기성용.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오베르단(전북 현대)이 떠난 포항 스틸러스 중원은 새판을 짠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미드필더 오베르단을 떠나보냈다. 오베르단은 지난시즌까지 3시즌 동안 포항의 핵심 미드필더 구실을 완벽하게 해냈다. 왕성한 활동량은 물론 공격 가담도 뛰어나 공수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 그러나 오베르단은 떠났고,
- 스포츠서울
- 2026-01-2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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