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하이난] "K리그? 중국보다 수준 높아"…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로스의 평가→"서울로 이적해서 매우 행복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하이난)] FC서울에 새롭게 합류한 로스가 K리그에 대해 중국 슈퍼리그보다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서울이 2026시즌 수비 라인을 책임질 선수를 품었다. 주인공은 로스다. 로스는 스페인 연령별 대표팀 출신이자 바르셀로나 라 마시아에서 성장한 수비수다. 셀타 비고 B, 비야 레알 B, 알바세테로 등 스페인 무대에서 활약했다. 지난 시
- 인터풋볼
- 2026-01-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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