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핌, 대구FC로 이적… 세징야·에드가와 ‘브라질 삼각편대’ 완성
대구로 이적한 세라핌. 사진=대구FC 제공 프로축구 대구FC가 검증된 공격수 세라핌을 영입하며 2026시즌 승격을 향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2025시즌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팀 내 최다 득점(13골)을 기록한 세라핌은 이미 K리그 무대에 완벽히 적응했다. 특히 세징야와 에드가 중심으로 구성된 기존의 공격 라인에 세라핌이 가세하면
- 스포츠월드
- 2026-01-2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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