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사이 4골’ 잘 나가는 유럽파 양현준의 진화 동력은 [SS포커스]
셀틱의 양현준. 사진 | AP연합뉴스 사진 | AP연합뉴스 요즘 유럽 주요 리그를 누비는 ‘유럽파 태극전사’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는 건 양현준(23·셀틱)이다. 그는 지난 2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하츠와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3라운드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17분 득점포를 가동했다. 토
- 스포츠서울
- 2026-01-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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