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꿈" 英 도전장 전진우가 밝힌 이적 뒷이야기..."바로 '쇠뽕'을 주문했다", "승호 형과 어제도 밥 먹었어"
전진우가 유럽 진출에 멈추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더욱 나아가 꿈을 펼칠 전망이다. 전북현대가 지난 20일 팀의 핵심 공격수인 전진우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전진우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유스팀인 매탄중·고등학교를 거쳐 2018년 프로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데뷔 첫해 K리그 데뷔전에서 득점을
- 스포티비뉴스
- 2026-01-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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