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세리머니 죄송” 결국 울산과 새드엔딩 이청용…현역 은퇴? 거취는 미정 ‘현재 개인 훈련 중’ [SS포커스]
울산HD를 떠난 이청용.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청용의 이별 자필 편지. 사진 | 울산HD “이렇게 마지막을 맞이하게 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결국 새드엔딩. 울산HD에서 ‘제2 전성기’를 쓴 베테랑 이청용(37)은 지난달 연장 계약에 실패한 뒤 한동안 침묵하다가 25일 자필 편지로 이별 인사했다. 이청용은 “울산에서 보낸
- 스포츠서울
- 2026-01-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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