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바사니→갈레고 다음은 가브리엘?....'외인 살리기 전문가' 이영민 감독 마법 또 통할까
이영민 감독의 외인 살리기 프로젝트 다음 타깃은 가브리엘이다. 2025시즌 수원FC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를 하면서 창단 첫 승격을 한 부천FC1995는 대대적 보강에 나섰다. 눈에 띄는 건 기존 외인 5명을 모두 남기고 신규 외인 2명을 추가했다는 부분이다. 2026시즌을 앞두고 외인 보유 제한 한도가 폐지됐고 외인 추전 인원은 4명에서 5명으로 늘어
- 인터풋볼
- 2026-01-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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