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수원FC, 2026시즌 주장 한찬희-부주장 양한빈·윌리안·이재원 선임
사진=수원FC 제공 수원FC가 2026시즌을 이끌 주장단 구성을 확정했다. 주장에는 미드필더 한찬희가 선임됐으며, 부주장으로는 골키퍼 양한빈, 공격수 윌리안, 미드필더 이재원이 함께한다. 주장 완장을 찬 한찬희는 지난 여름 합류해 팀의 중심을 잡아온 중원 자원으로, 재계약 이후 선수단의 신뢰를 바탕으로 리더 역할을 맡게 됐다. 부주장단에는 선수단의 맏
- 스포츠투데이
- 2026-01-26 13: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