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억 논란 아픔' “헹크와 협상 긍정적” 풀럼이 찍었다…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직행 초읽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현규(헹크)의 이름이 다시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한복판으로 떠올랐다. 벨기에 리그에서 골로 존재감을 쌓아 올린 공격수에게, 잉글랜드 무대가 다시 손을 뻗었다. 이번엔 단순한 관심이 아니라 “협상이 꽤 진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는 점이 눈에 띈다. 스카이스포츠 다르메쉬 세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 OSEN
- 2026-01-2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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