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실종”…‘U-23 이민성호’ 무엇이 문제였나 ‘세 가지 시선’ [SS포커스]
U-23 축구대표팀 이민성 감독.제공 | 대한축구협회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냉정하게 돌아보지 않으면 올해 ‘최대 목표’인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망도 어두울 수밖에 없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4위에 머문 ‘이민성호’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지난 24일 베트남과 대회 3,4위전에서
- 스포츠서울
- 2026-01-2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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