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 타임' 송시우, 아픈 딸 지키려 은퇴…"분명 건강하게 자라줄 것"
축구선수 은퇴를 선언한 '시우 타임' 송시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송시우(33)의 축구선수 시계가 멎었다. 경기 종료 직전 극적 골을 터뜨려 '시우 타임'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송시우는 은퇴를 알리며 "끝까지 포기 않았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송시우는 20일 SNS를 통해 직접 은퇴를 발표했다. 2016
- 뉴스1
- 2026-01-26 07: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