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울산과 결별…"더 이성적으로 행동했어야"
울산 이청용(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지난 시즌 '골프 세리머니'로 논란이 됐던 베테랑 이청용(38)이 결국 울산HD를 떠난다. 울산은 25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청용이 울산과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이청용은 지난 2020년 VfL 보훔(독일)을 떠나 K리그로 복귀한 뒤 6년 동안 이어왔던 울산 생활
- 뉴스1
- 2026-01-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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