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베스트11’ 부천 신재원 다시 증명의 시간 “1부서 통한다는 말 듣고파”[SS인터뷰]
부천 신재원.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K리그1에서도 통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 신재원(28)은 2026시즌 1부에 승격한 부천FC1995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는 지난시즌까지 K리그2 소속 성남FC에서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뛰었다. 일취월장한 경기력을 뽐낸 그는 38경기를 뛰며 9도움을 올렸다. 예리한 크로스가 두드러졌다. 덕분에 지난시즌 K
- 스포츠서울
- 2026-01-25 09: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