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손흥민 빙의’ 19세 윤도영 코너킥 원더골! 실제 보니…절묘한 왼발 킥→궤적
도르트레흐트 이적 이후 2경기 만에 데뷔골을 넣은 윤도영(오른쪽). 사진 | 도르트레흐트 SNS 절묘하게 휘어들어 간 코너킥 득점포다. 한국 축구의 또다른 유망주인 ‘19세 공격수’ 윤도영이 네덜란드 2부리그 도르트레흐트 이적 이후 2경기 만에 데뷔골을 쏘아 올렸다. 윤도영은 2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트레흐트의 M-스코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 스포츠서울
- 2026-01-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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