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되지 마라"…510경기·우승 14회 '전북 레전드' 최철순, 원클럽맨 롱런 비결 공개→"내가 아닌 공격수 호흡에 맞춰온 20년"
올겨울 은퇴를 선언한 '전북 현대 레전드' 최철순이 한 팀에서만 20시즌을 버틴 롱런 비결을 공개했다. 최철순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 출연해 "내가 아닌 공격수 호흡에 맞춰온 20년이었다. 주인공이 되려 하지 않은 게 오랫동안 피치를 누빌 수 있던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1987년생으로 2006년 프로 데뷔 꿈을 이룬
- 스포티비뉴스
- 2026-01-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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