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선수와 하나 되는 12주년…서울 이랜드, 슬로건 ‘12un for ONE’ 발표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FC가 2026시즌 슬로건 ‘12un for ONE’을 공개, 승격을 향한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창단 12주년을 맞은 서울 이랜드는 구단의 역사와 함께해 온 ‘12번째 선수’인 팬들과 원팀(One Team)이 되어 승격을 향해 함께 달려가겠다는 메시지를 이번 시즌 슬로건에 담았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시즌
- 스포츠월드
- 2026-01-2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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