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까지 가세한 김기동호, 훈련 분위기 최고조…이례적 추위에도 구슬땀 흘리며 새 시즌 준비 한창 [하이커우 현장]
김기동 감독의 3년 차를 맞이한 FC서울의 훈련 분위기는 최고조다. 새로운 주장 김진수와 부주장 이한도, 최준을 중심으로 뭉친 서울 선수단은 이전과는 조금 다른 공기 속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단 모두가 2026시즌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즌이라는 걸 알고 있다는 게 훈련장에서도 느껴질 정도다. 22일 서울의 동계 전지훈련지인 중국 하이난의 하이
- 엑스포츠뉴스
- 2026-01-23 20: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