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가득했던' 이민성호의 아시안컵, 김상식 감독 상대로 유종의 미는 챙길까..."준비 잘해서 승리할 것" 신민하의 다짐
U-23 축구대표팀 중앙수비수 신민하(20·강원)가 2026 AFC U-23 아시안컵 마지막 경기인 베트남전 승리를 목표로 결의를 드러냈다. 아시아 정상 탈환은 불발에 그쳤지만, 끝까지 의미를 남기는 방식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겠다는 분위기가 선수단 전반에 깔린 상태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은 24일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
- 스포티비뉴스
- 2026-01-23 17: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