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이 걸린 사안" 양민혁·배준호 군대 간다고? 韓 축구 대위기, 일본도 주목..."손흥민처럼 면제 못 받으면 치명적 영향"
이대로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도 빨간불이다.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뿐만 아니라 배준호(23, 스토크 시티), 양현준(24, 셀틱) 등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여러 유럽파 선수들도 군 복무를 피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4일 0시(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
- OSEN
- 2026-01-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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