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소리지르면서 봤는데 져서 아쉬워"→동료들 응원한 '이민성호 핵심' 황도윤…"아시안컵 가고 싶은 마음 컸다" [하이커우 인터뷰]
부상으로 인해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직전 출전이 불발된 황도윤은 멀리서나마 동료들을 응원하고 있었다. 황도윤은 2003년생 동갑내기 절친이자 자신과 마찬가지로 부상 때문에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하지 못한 박성훈과 함께 한국의 우승을 응원했지만, 4강 한일전에서 일본에 발목이 잡히는 모습을 보고 많이 아쉬웠다고 밝
- 엑스포츠뉴스
- 2026-01-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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