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2년 연속 ‘주장’ 김오규·부주장은 김현과 박창환
사진 | 서울 이랜드 서울 이랜드는 주장 김오규, 부주장 김현과 박창환을 선임하고 올 시즌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2년 연속 주장을 맡은 김오규는 K리그 통산 434경기에 출전한 16년 차 베테랑 수비수다. 지난 시즌 최고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 내 최다 출전 시간을 기록하며 헌신적인 모습을 보인 김오규는 경기력은 물론, 선수단을 하나로 묶
- 스포츠서울
- 2026-01-22 17:3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