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베테랑 김오규, 2년 연속 주장 완장… 부주장에 김현·박창환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FC 김오규가 2년 연속 주장 완장을 찬다. 이랜드는 “올 시즌 주장단에 주장 김오규, 부주장 김현과 박창환을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2년 연속 주장을 맡은 김오규는 K리그 통산 434경기에 출전한 16년 차 베테랑 수비수다. 지난 시즌 최고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 내 최다 출전 시간을 기록하며 헌신
- 스포츠월드
- 2026-01-22 16:5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