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김오규·김현·박창환 체제 출범...서울E, 2026 승격 향한 주장단 확정
[사진] 서울 이랜드 FC 제공 서울 이랜드 FC가 2026시즌을 이끌 신임 주장단을 발표했다. 이랜드는 주장 김오규, 부주장 김현과 박창환을 선임하고 올 시즌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2년 연속 주장을 맡은 김오규는 K리그 통산 434경기에 출전한 16년 차 베테랑 수비수다. 지난 시즌 최고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 내 최다 출전 시간을 기록
- OSEN
- 2026-01-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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