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옥스퍼드행 정말 행복해"...2년 전 '전북 잔류' 이끈 해결사 "챔피언십 생존" 출사표→계산된 월드컵 승부수도 공개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전진우(27)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옥스퍼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우리의 32번째 멤버 전진우를 소개한다"며 한국인 공격수 입단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전진우는 해당 영상에서 "일단 오랜 꿈인 유럽 진출 꿈을 이루게 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 스포티비뉴스
- 2026-01-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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