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2026시즌도 '대전의 10번 역할', 마사가 맡는다...대전의 진정한 전설 향해
2026시즌에도 마사는 대전하나시티즌 핵심으로 나설 수 있다. 대전은 최근 다른 이적시장과 달리 많은 영입 대신 필요한 포지션에만 보강을 진행했다. 엄원상, 루빅손이 합류하면서 측면을 채웠고 디오고를 추가해 주민규, 유강현에 이어 최전방 뎁스를 늘렸다. 센터백, 라이트백 모두 가능한 조성권을 영입해 수비 운영 폭을 넓혔다. 이탈도 거의 없는 상황에서 대전은
- 인터풋볼
- 2026-01-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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