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제주 8번’ 이창민 “여전히 팀에 필요한 선수인지 고민”[현장 인터뷰]
제주 이창민이 19일 서귀포 클럽하우스에서 인터뷰한 뒤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서귀포 | 정다워 기자 2026년에도 제주SK의 ‘8번’은 이창민(32)이다. 이창민은 제주를 대표하는 선수다. 2016년 입단 후 올해 10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제주맨’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다. 제주의 상징이지만 지난해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팀이 성적 부진으로 승
- 스포츠서울
- 2026-01-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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