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2026시즌 선수단 배번 공개… 기성용 40번
사진=포항 스틸러스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2026시즌 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주장 전민광(4번)과 신광훈(17번), 기성용(40번) 등 16명이 지난 시즌과 동일한 번호를 선택했다. 신규 영입 선수 14명과 기존 선수 10명은 새로운 번호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공격수 조르지와 안재준, 조상혁은 달라진 번호로 팬들과 만난다. 조르지는 변
- 스포츠월드
- 2026-01-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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