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팀’ 부천과 이영민 감독의 ‘히든카드’ 김승빈 “퍼포먼스로 팬 웃게 하는 선수, 투지·창의적인 플레이 장점”[SS인터뷰]
부천 김승빈.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K리그1(1부)에 처음 도전하는 부천FC1995의 히든카드. 바로 김승빈(26)이다. 김승빈은 FK 두클라 프라하, FC 슬로바츠코 등 체코 무대에서 프로 경험을 쌓았다. K리그에 모습을 나타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영민 감독이 몇 년 전부터 영입 시도한 자원이다. 시기와 타이밍이 맞지 않았는데, 비로소 데려오
- 스포츠서울
- 2026-01-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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