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2부 강등권' 옥스포드 입단 '오피셜'...전북 팬들에 작별 메시지 "2년 전 힘든 시기에 최고의 팀이 손을 내밀어 살아났다"
전진우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로 갔다. 옥스포드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북 현대, 대한민국 국가대표 전진우를 영입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에드 윌드론 축구 운영 책임자 또한 "전진우 영입은 구단에 매우 중요한 영입이다.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오랫동안 눈여겨보고 관찰해왔다. 이번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한 스카우트 팀의
- 인터풋볼
- 2026-01-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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