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수비상' 윤근영, '중앙대 크랙' 김도연, 국대 3인방까지...이정효 지도받을 수원 유망주들
수원 삼성 유망주들에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정효 감독을 선임한 수원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확실한 기조가 느껴진다. 승격을 위한 즉시 전력감 선수들과 경험을 갖춘 베테랑을 품으면서도 장기적인 미래를 대비해 어린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다. 젊은 선수들이 눈에 띈다. 수원은 독일 출신 김민우를 영입했고 부천FC1995 승격의 주역 박현빈을 데려왔
- 인터풋볼
- 2026-01-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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