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님 넘겠다” 20번째 시즌에도 끝은 없다…포항 신광훈, 501경기 넘어 또 한 번의 도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신광훈(포항)의 역사는 2026년에도 계속된다. 프로 무대서 20번째 시즌을 맞았다. 계절이 수차례 바뀌는 동안에도 변함없이 그라운드를 지켰다. 커리어의 끝자락이 분명하게 보이지만 열정만큼은 여전히 뜨겁다. 그는 “트로피를 한 번 더 들어 올리고 싶다”고 의지를 불태운다. 신광훈은 포항 선수단과 함께 전지훈련지인 인도네시아 발리에
- 스포츠월드
- 2026-01-20 15: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