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흙수저·생계형 지도자, 그래서 더 간절” 배성재 감독의 두 번째 도전…“경남 영광의 시대 재현하겠다”[SS인터뷰]
경남 배성재 감독이 지난 15일 인천공항에서 태국 출국을 앞두고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인천공항 | 정다워 기자 경남FC 배성재(47) 감독은 축구계에서 ‘흙수저’로 통한다. 배 감독은 2002년 대전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나 부상 등 여러 이유로 인해 3년간 14경기를 뛴 뒤 현역에서 물러났다. 선수 시절 그를 기억하는
- 스포츠서울
- 2026-01-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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