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2025시즌 더블 우승·30만 관중 달성 뒤 숨은 노력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가 2026시즌 시작을 앞두고 지난 시즌 더블 우승과 K리그1 37만여 관중 달성의 숨은 노력으로 전주시와 전주시설관리공단의 행정 협력을 꼽았다. 전북현대는 시민 여가 증진과 지역 기반 체육시설의 효용 확대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세 기관이 역할을 분담하며 협업한 결과, 지난해 경기력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 인터풋볼
- 2026-01-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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