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우승 뒤엔 행정이 있었다" 전북현대, 37만 관중 만든 전주시와의 보이지 않은 협업
[사진] 전북현대모터스FC 제공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가 2026시즌 시작을 앞두고 지난 시즌 더블 우승과 K리그1 37만여 관중 달성의 숨은 노력으로 전주시와 전주시설관리공단의 행정 협력을 꼽았다. 전북현대는 시민 여가 증진과 지역 기반 체육시설의 효용 확대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세 기관이 역할을 분담하며 협업한 결과, 지난해 경
- OSEN
- 2026-01-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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