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르단 ‘공백’ 메운다…日 미드필더 포항 니시야 켄토 “궂은일 하는 하드워커, 기성용은 아시아 레전드”[SS인터뷰]
포항 미드필더 니시야 켄토가 전지훈련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나는 궂은 일하는 하드워커.” 포항 스틸러스의 일본인 미드필더 니시야 켄토(27)는 세 시즌 활약 후 팀을 떠난 오베르단(전북 현대)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그는 사간도스, FC오사카, 후지에다 MYFC 등 일본 무대에서 활약한 미드필더다
- 스포츠서울
- 2026-01-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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