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포인트] 박현빈 나가고 윤빛가람-김종우 추가된 중원...'4시즌째 부천 핵심' 카즈 역할 중요
확 바뀐 부천FC1995 중원, '언성 히어로' 카즈의 활약이 더 기대된다. 부천은 2025시즌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수원FC를 잡고 창단 첫 K리그1 승격에 성공했다. 승격을 하면서 구단 예산도 늘었고 부천에 오려는 선수들의 이름값도 높아졌다. 부천은 윤빛가람, 김종우, 김상준, 신재원, 안태현, 김민준, 김승빈, 여봉훈, 가브리엘, 패트릭 등을 영입해 스
- 인터풋볼
- 2026-01-2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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