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는 일찌감치 ‘작별’…해외도 고려했던 송민규의 선택은 결국 서울, 김기동 감독과 재회 수순
전북 현대 송민규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대전 하나 시티즌과 경기에서 헤더로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5. 11. 8. 전주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송민규(27)가 FC서울 이적에 가까워졌다. 송민규는 지난시즌까지 전북 현대 공격수로 활약했다. 지난시즌 K리그1(1부) 35경기에 출전
- 스포츠서울
- 2026-01-2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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