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인천 유나이티드 축구 철학 완벽 이식, 이주용처럼 '왼쪽의 지배자' 자신하는 황지성
2026년, 대학 축구 현장의 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차가우면서도 뜨겁다. 상반된 표현이 조화를 이루는 것은 올해부터 프로축구 K리그1을 시작으로 22세 이하(U-22) 선수 의무 출전 규정이 사실상 폐지 순서로 향하면서, 대학 선수들에게 주어졌던 나이라는 조건의 보호막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제 프로의 문턱은 오직 실력으로만 넘어야 하는 진검승부의 장이
- 스포티비뉴스
- 2026-01-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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