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2026시즌 주장 이창용 선임... 부주장, 김동진·한가람·토마스
사진=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2026시즌 주장단을 선임했다. FC안양은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를 선임했다. K리그 통산 30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이창용은 지난 2023년 여름부터 FC안양의 주장을 맡아왔다. 2026시즌에도 이창용은 안양의 주장으로 다시 한 번 선임되며 FC안양
- 스포츠월드
- 2026-01-1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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