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부활한 K리그 슈퍼컵… K리그 챔피언 전북 VS 준우승 대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 슈퍼컵이 2006년 이후 20년 만에 부활한다. 지난해 K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와 준우승팀 대전하나시티즌이 맞붙는다. K리그 슈퍼컵은 새 시즌 개막에 앞서 열리는 연맹 주최 공식 대회다. 직전 연도 K리그1 우승팀 홈 경기장에서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두 대회를 동시에 우승한 경우에는
- 스포츠월드
- 2026-01-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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